정부가 7년간 총 9408억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의료기기 연구개발 (R&D) 사업을 본격 가동한다. 기초·원천 연구부터 제품화, 임상, 인허가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범부처 협력 사업이다.